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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께서 이게 왔다며 쓰윽 주시면서 이게 뭐냐고 물으시더군요. 저는 그냥 돈이라고 했습니다. 아직은 돈은 아니지만, 조만간에 수표가 올것 같기도 하니 어차피 돈이겠죠.
  그나저나 이 핀 번호는 7월에 50달러를 넘어서 핀번호가 발송이 되었습니다. 대충 7월 20일쯤 발송된 걸로 압니다. 그게 지금 도착을 한것 같습니다. 대략 한달하고도 15일쯤 걸린것 같네요. 미국에서 오는거라고 치고는 너무 늦게 오는건 아닐런지가...... (아마도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어서 말쯤에 보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도 한달 좀 넘는;;;;)
  핀 번호가 너무 안 오다보니 재신청을 2번이나 했었습니다. 물론 재신청을 하면 핀번호는 바뀌지 않고 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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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은 핀번호를 열심히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다음에 바로 핀번호를 입력했습니다. 뭐, 딱히 특별한것도 없네요. 상당히 기다리는 것이 와서 상당히 기분이 좋기는 한데, 너무 늦게 오는군요. 우분투 CD도 이것보다 늦게 신청했었는데, 벌써 도착을 했었는데... 그것도 두번이나, 말이죠. 아무튼 조만간에 구글 수표를 받겠네요. 그나저나 애드센스를 내릴 생각이었는데, 이게 오니 그냥 광고를 계속 달아놓을까도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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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