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에서 웹호스팅을 합니다. 무료 계정도 주고요. 포털에서 하는 웹호스팅중에서 상당히 가격적인 부분에서 매력이 있네요. 과연 서비스는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가격은 지금 사용하는 웹호스팅과 같아서 약간 흔들립니다. 개인분이 하시는거라 서비스 품질이 가끔가다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접속이 한동안 되지 않는 경우가 몇 일전에 한번 발생을 하였습니다.
가격표입니다. 월 사용료로 2기가가 5,500원인데, 지금 제가사용하는 엔포게이트의 경우 대략 4,500원선입니다. 지금 홈페이지가 트래픽을 100% 사용하는것도 아니니 1기가 상품으로 신청을 해서 초과시 추가 요금 부담부분으로 하는게 오히려 나을듯 하네요. 그건 밑에 글을 참고 해 보세요.
트래픽 관련 파란 안내문
안녕하세요 파란 고객지원센터입니다.
우선 고객님의 고견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파란호스팅에서 도입한 추가 트래픽 요금이라는 것은 고객님께서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심에 있어서 그리고 호스팅 서비스를 선택하심에 있어서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툴이라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해주신 지정된 용량을 초과하였을경우 계정을 차단하는것이 한국민의 정서라는 내용은 파란호스팅의 서비스 기획팀의 내부의견과는 조금 다른점이 있는것 같아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일 100M 이상의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고객의 경우 자신의 홈페이지의 운영에 관심을 갖고 운영하는 분이라 보고 있으며, 사이트의 접속단절보다는 적정한 비용(MAX 200원/월)으로 사이트의 접속단절을 막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할 의사가 있는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호스팅서비스 사용자는 자신이 운영할 홈페이지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호스팅 업체를 선택하고 용량을 선택해서 서비스를 신청하게 됩니다.
그리고 용량에 따른 서비스의 선택은 최소한 서비스가 끊어지거나, 속도의 저하없이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한 서비스를 선택하게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호스팅 이용 고객은 자신이 신청한 호스팅 서비스의 용량이 적정한 용량인지에대한 여부의 확인이 어려우며, 제공된 용량을 초과하여 사이트의 접속이 단절된 경우 과연 얼마만큼의 초과 트래픽이 발생을 한것인지에 대해 알수가 없게 됩니다, 따라서 서비스의 접속단절을 원치 않는 사용자의 경우는 실제 사용량보다 많은 용량을 제공하는 서비스 상품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는 결국 소비자에게 사용하지도 않을 많은 비용을 청구하게 되는 일반적인 서비스가 되며, 이런 불합리함을 타파하기 위해 파란 호스팅에서는 회원님들께서 가장 적정한 서비스 상품을 선택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기위해 후불제 트래픽 제도를 고안하고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파란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대부분 이용자는 100M 트래픽 안에서 자신의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는 호스팅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하실 수 있고, 만약 한달 평균 트래픽 이용량이 100M를 초과하였을 경우 추가로 발생한 트래픽 비용을 다음달 초에 납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허용해드리는 최대트래픽을 초과하여 접속이 단절되신경우 상위버전으로 서비스를 변경하실 수 있는 최대한의 편의를 고려하여 설계되고 제작되었습니다.
초과트래픽요금에 대해 조금 자세히 설명을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매월 제공되는 무료 트래픽용량은 3000M 입니다.
만약 9월달중의 트래픽 이용량이 3100M 인 경우 3100M를 30일로 나누게 되면, 매일 평균 103M를 사용하시게 된것이므로, 3M에 대한 추가트래픽 요금 6원을 추가 납부하시면 되며, 만약 매일 200M를 풀로 이용하신 고객님께서는 한달 동안 6000M를 사용하신것이므로, 6000M-3000M = 3000M 를 초과사용하신것이므로, 3000M/30일 = 100M/일 의 초과트래픽을 사용하신것이므로, 200원의 비용을 납부하시면 되는것입니다.
만약 평균 200M를 사용하신 경우에는 매일 사이트가 접속단절이 되셨을 수 있으므로, 적당한 용량을 제공하는 상위서비스로 변경을 하시면 추가 트래픽 비용을 내지 않고 사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기존의 저가형 호스팅 서비스의 운영행태는 90%의 휴면사용 고객이 지불하는 호스팅비용으로 나머지 10%가 이용하는 비용을 지불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파란 호스팅에서는 모든 고객이 사용한 만큼의 적정한 비용을 지불하시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트래픽 초과시 추가로 요금을 부담하는데, 그렇게 큰 부담이 아닌듯하여 괜찮은듯 합니다. 1메가당 1.5원이면, 그리 큰것도 아닌듯합니다. 그리고 상한선도 있어서 매월 200원 이상나가지가 않고요. 대충 계산을 하면, 하루에 133.33메가씩 추가 트래픽 요금을 내며 트래픽 초과시 접속되게 하며, 한달은 대략 4기가정도 추가요금으로 사용이 가능하네요. 물론 하루 트래픽이 2기가를 넘어갈 경우 트래픽 초과페이지가 뜬다네요.
현재 홈페이지 운영상태에 따라 계정 하드 용량은 500메가로 하고 트래픽은 1기가로 한 상태로 계산을 해 보았습니다.
기본 요금 39,600원, 하드 용량 500메가 추가 12,000 합계 51,600원 여기에 세금 부과된 금액인것 같습니다. 하드 용량을 500메가를 줄이고 하면 3,400원 절약이 됩니다. 그러나 이 정도 절감으로 계정 이전을 할려니 막상 귀찮아지네요. 이전이 제대로 될지도와 이전하면 이것저것 고칠것도 있을텐데 아무튼 아직도 계정 잔여기간이 많은 남은 관계로 내년에 결정할껍니다. 이런저런 호스팅서비스들을 비교를 해보고서 결정을 해야죠. 계정 만료는 내년 5월이더군요.
호스팅말고도 다른 서비스도 있군요. 페이지 수정하는데 5,000원. 배너를 만드는데, 15,000원 이건 싼건지 비싼건지 모르겠네요.
이건 매일 트래픽 초과시 요금을 따로 낼 수도 있어서 맞지도 않는 요금제를 선택할 필요가 없어서 좋네요. 근데, 제 홈페이지는 트래픽보다 하드 용량이 많이 필요한 곳이라 거참 난감하네요. 하드 용량과 트래픽 용량이 같은 요금제밖에 없다보니......